율법과 죄 Christianity


율법은 죄를 분별하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죄를 해결하지 못한다. 

예수님은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하셨다. 

죗값을 치르셨다. 이미. 

그를 믿기만 하면 된다. 

by Think_why


덧글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1 08:01 # 답글

    No. 예수를 뛰어넘고 친구되기
    "이성적 분별력"으로 율법을 완성한 것
  • Think_why_ 2019/10/12 22:56 #

    그리스도인이 아니시군요.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2 22:56 #

    왜그렇죠?
  • Think_why_ 2019/10/12 23:00 #

    참 율법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2 23:02 #

    사랑은 흄 식의 감정적 해석이고, 이성적 의무로도 해석할 수 있어요.

    저는 후자를 택한 겁니다.

    고로 크리스챤은 맞습니다 실제로 신들 도움 받아서 일하는 중이기도 하구요
  • Think_why_ 2019/10/12 23:03 #

    그리스도를 인정하시나요?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2 23:22 #

    그리스도한테 표시도 받고 꿈에도 세번이나 인증 확인사살 등장하셨는데요 ?

    요청하면 매번 나와주시고 기도하믄 날 위해 울어도 주시는데 고맙다고 .

    님은요 ?
  • Think_why_ 2019/10/12 23:26 #

    꿈이 매개체는 될 수 있겠죠, 그런데 예수를 왜 뛰어넘죠?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2 23:30 #

    왜 뛰어넘냐니 ? 복음을 모르시네요 ..

    마 25 14 말고 여러개 더 있는데.

    잘하면 잘할수록 조은거임

    예수가 여기서 유토피아 만들지 못하고 죽었으니 당근 만들면 더 좋지요 ?
  • Think_why_ 2019/10/12 23:59 #

    복음에 대해 역시 다른 견해군요, 더이상 논쟁이 필요 없을듯 합니다.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3 00:00 #

    그리고 님의 주장 "내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는 참이 아니죠.

    결론은 분명히 해야죠. 함부로 단정짓지 마세요.
  • Think_why_ 2019/10/13 00:12 #

    예수가 구원자, 그리스도임을 인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제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아닙니다. 이건 아니라는건 괜찮죠?
    이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13 00:17 #

    예수가 본인이 구원자라고 해야만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정한다는 말이 어디에 있죠?

    예수는 자기 이름 사칭해도 자기가 거기에 있는 거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그것은 당신의 사견이지 예수 견해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를 구원자로 믿는 것보다 예수를 각자가 뛰어 넘기로 할 때의 열매가 더 좋습니다. 고로 이게 복음적 진리임
  • Think_why_ 2019/10/13 00:22 #

    저의 개인 견해가 아닙니다. 사전적 의미입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75019&cid=50762&categoryId=5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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